아내와 오랜 시간 고민했다. 이제 우리 귀여운 딸래미가 이유식을 시작한 지 두달... 사실 이미 늦었다. 남들은 하이체어를 출산전에 준비해두고, 스토케 하이체어의 경우, 뉴본세트로 아이를 그 위에서 재우기도 하므로...뉴본세트인가? 암튼 뭐 침대같은게 있다... 우리들의 선택지는 바로, 스토케의 하이체어와 도노도노의 하이체어. 뭐 야마모토? 야마토야? 뭐 비슷한 하이체어도 있었는데, 그건 선택외로 두고, 오직 저 두개중에 고민했다. 사실, 우리 형편상 스토케 하이체어 새제품은 무리라 판단! 열심히 당근을 뒤졌는데.... 매물은 완전 많다.. 가격대도 괜찮은데... 뭐 10만원부터 거의 새상품은 50만원까지... 근데, 한가지 단점을 들었는데, 음식물이 의자에 너무 많이 낀다는 것... 우리 아내는 청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