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! 별의별이야기장이입니다. 오늘은 한번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좀 남겨보려 합니다... 주변을 둘러보면 참 이상할 정도로 주식을 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. "야, 적금만 들면 바보다", "요즘 주식 안 하면 거지가 된다", "지금이 딱 들어갈 타이밍이다" 하면서 친한 친구부터 시작해서 유튜브, 각종 언론까지 온 세상이 나서서 우리를 주식 시장으로 떠밀고 있죠. 제가 평소에 정말 신뢰하던 분도, 그 분 남편은 주식 절대 반대인 분인데, 이분의 아내가 되는 제 지인이 2시간 넘게 주식을 하라고 얘기를 하셔서, 특히 미국 주식을...ㅎㅎㅎ 정말 놀랐었습니다. 이걸 제 아내한테 얘기하니, 제아내도 드디어 신나서 저한테 당장 주식을 하자고...참....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저처럼 강성으로 버티시는 분들..